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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국 WPSI, 청소년기부터 ‘정기 요실금 검사’ 권고

미국 wpsi(women's preventive services initiative)는 모든 여성을 대상으로 매년 요실금 검사를 받을 것을 권고했다. wpsi는 미국 산부인과 대학을 중심으로 미국 보건복지부 보건자원서비스국(hrsa)과 미국의사협회(american college of physicians) 등 여러 의료단체로 구성된 단체이다.

wpsi는 지금까지 여성의 요실금 증상과 관련 기능은 물론 삶의 질을 개선하기 위해 요실금 조기 검진에 대한 노력이 없었다고 지적하면서 의료진은 새로운 가이드 라인에 따라 요실금이 여성의 삶에 더 나쁜 영향을 미치기 전에 간단한 설문을 통해 조기에 요실금 증상을 확인하고 적시에 치료받을 수 있도록 권장해야 한다고 밝혔다. 요실금 증상 설문에는 요실금의 증상, 유형, 정도와 함께 요실금이 건강과 삶의 질에 미치는 영향에 대한 질문이 포함되어 있다.

안고 있는 청소년 딸과 엄마



요실금 조기 검진 권고안의 대상자는 특히 1차 진료 환경에서 여성의 예방적 건강관리를 제공하는 모든 임상의를 포함하며, 그 적용 대상자는 청소년을 포함한 모든 연령대의 여성이다.

미국에서 전체 여성의 약 51%, 즉 두 명 중 한 명꼴로 요실금 증상을 겪고 있으며, 비만과 질식 분만은 요실금의 중요한 위험 요인으로 꼽히고 있다. 이 외에 흡연, 카페인 섭취, 변비, 폐경, 당뇨병, 우울증 등도 요실금을 자극하는 것으로 알려진다.

요실금의 주요 증상으로는 하루 8회 이상의 소변, 자주 갑작스럽게 강하게 느끼는 요의, 참을 수 없는 소변, 소변이 흘러 속옷을 적시는 경우 등이 있다.

출처: 건강이 궁금할 땐, 하이닥 (www.hidoc.co.kr)