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실내 습도를 50%이하로 유지해 준다.-덥고 습한 날씨에는 에어컨을 사용하여 습도와 온도를 낮춘다.
침구는 55도씨 이상의 더운물로 주 1회 세탁하거나 햇빛에 자주 말린다.
베개나 메트리스는 알레르겐 방지용 덮개로 싸서 사용한다.
살비제의 사용 (acaricide) : 아직 효과가 입증되지 안았지만, 보조적으로 사용하도록 권장한다.
먼지가 쌓일만한 책, 천, 장난감, 박제 동물을 줄이거나 없앤다.
애완동물을 키우지 않는다.
고양이와 개등의 애완동물을 키우지 않는다.
실외에서 키우는 애완견도 없애야 한다.
방바닥, 벽과 가구를 물걸레로 닦는다.
HEPA필터 공기 청정기를 사용하고, 이중 필터 진공 청소기로 자주 청소해 주어야 한다.
바퀴벌레가 드나드는 틈을 없애고 음식을 잘 싸서 보관하며, 자주 청소해 주어야 한다.
습도를 50% 이하로 유지하고 습한 곳이 없도록 실내 환경을 개선해 준다.
화분이 날리는 시기에는 창문을 밀폐하도록 하고 실외 활동을 줄이도록 한다.
곰팡이 생기는 식물을 실내에 두지 않는다.
운전중에는 문을 닫고 에어컨을 이용한다.
마스크를 사용한다.
감작 상태를 확인된 환자에게 잔디 등의 풀을 깍지 못하도록 한다.
귀가 할 때에는 반드시 손을 씻고 실내로 들어오도록 한다.
저녁 샤워를 하여 화분으로 침대가 오염되지 않도록 한다.
낮에는 침대를 천으로 덮도록 한다.
알러지 위장염 천식
영아 습진 알러지성 비염
알러지 세기관염 성인형 알러지
반복성 세기관지염    
소아 알러지 질환의 약 70%사춘기를 지나면서 완화되지만 20% -30% 정도는 그대로 성인까지 접어든다.
경제 수준이 높은 사회의 어린이 중 20% ~ 40% 정도가 알러지 비염을 앓았거나 앓고 있을 정도로 아토피질환 중 가장 흔한 질환이다.
호발 연령은 6 -15세로 천식이나 아토피 피부염에 비해 늦어 학동기와 청소년기에 흔한 발생한다.
분류로 계절성 비염과 통년성비염이 있는데, 계절성알레르기 비염은 주로 화분과 곰팡이에 의해 나타나고 통년성 알레르기 비염은 주로 실내 항원 즉 집먼지 진드기, 애완동물, 일부곰팡이가 원인이 된다.
나타나는 증상으로는 발작적이 재치기와 맑은 콧물, 코가려움증과 코막힘
비충혈
: 눈 주위의 피부색이 검붉게 착색 (allergic shiner)
치료는 회피요법, 약물요법, 면역요법 이 있다.
알러지성 비염의 합병증으로 삼출성 중이염을 잘 발생하게 할 수 있는데, 소아기의 만성적인 삼출서 중이염은 청력 손상을 초래하여 언어 발달에도 지장을 줄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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