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태아의 몸은 거의 10개월의 태아와 같으나 피하지방은 아직 부족합니다.
태아의 신장은 약 40cm정도가 되고 체중은 약 1,500g 정도 입니다.
모체는 자궁이 수축되기 쉽고 가끔 팽팽하게 땡기는 것을 느끼게 됩니다.

태아는 전신의 균형이 성숙한 태아의 모습이나 10개월 말의 태아에 비해 신장과 체중이 약간 미달됩니다. 태아의 신장은 약 45~46cm정도가 되고 체중은 약 2,300~2,600g 정도 입니다.
모체는 임신 9개월이 되면 자궁은 가슴뼈의 밑까지 커지므로 위,심장,폐가 압박되어 식사량이 줄게되고 가슴이 답답하고 숨쉬기가 힘들게 느끼게 되는 가슴앓이가 일어나기도 합니다.

태아는 피하지방이 발달하여 얼굴과 몸에 있던 주름살과 털이 없어지고 전신이 태지로 덮여 있습니다. 머리칼은 까맣고 코와 귀의 연골 발육도 좋습니다.
정상적으로 자란 태아의 신장은 약 50cm정도가 되고 체중은 3000gm이상이 됩니다.
모체는 자주 피로해지며 다리에 부종이 생기고 오줌이 자주 마려워지며 분비물이 늘어납니다. 가끔 배가 불규칙하게 땅기는 등의 증상이 나타납니다.
임신 막달이 되면 태아가 골반 내로 하강하기 때문에 위나 가슴의 답답증이 없어지고 20~30초 정도 배가 팽팽하게 땅기는 것을 느낄 수 있습니다. 이를 가진통이라 하는데 자궁 수축이 시작되는 징조라 할 수 있습니다. 자궁저의 높이는 32~34cm 정도 입니다.

윗배가 편안해지며 태아가 밑으로 내려간 느낌이 듭니다.
배가 자주 뭉치는 느낌이 들면서 태동을 잘 느끼지 못합니다.
혈성대하
불규칙적이며 가벼운 통증에 의하여 자궁 경관내에 있던 점액과 약간의 피가 묻어 나옵니다.
일명 이슬이라고도 합니다.
불규칙적인 통증
일명 가진통이라고도 하며 약하게 일정한 간격을 가지지 않은 통증이며 진통으로 이어지는 경우도 있고 멈추는 경우도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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