HOME > 산모관리 > 임신 중 검사 > 임신 전기

혈액형을 확인하여 분만시 긴급 수혈을 대비하고 있으며, 그 외 임산부에 중요한 Rh인자가 있어 어머니가 음성(-)이고 아이가 양성(+)일 경우, 용혈반응으로 유산, 조산, 사산되는 경우가 있으므로 의사의 지시를 받아 Rh-시 Rhogam 주사를 맞아야 합니다.

임신중 산모가 걸리기 쉬운 빈혈에 대한 검사로서, 빈혈일 경우 조혈제로서 마터나, 훼럼, 훼럼포라, 해모마트, 해모콘틴, 훼럼메이트 등 수많은 철분제중 한가지를 선택하여 복용해야 하며, 빈혈 약의 복용은 임신초기부터 분만후 1개월까지 복용합니다.

매독에 걸린 여성이 임신을 하면 유산, 사산 및 기형아 분만을 할 수 있으므로 항상 초기에 검사하여야 하며, 이상이 있을시 남편과 함께 정밀검사를 받아야 합니다.

간염의 여부를 위한 검사시 항원이 있으면 신생아에 감염되기 때문에 수유를 막고, 신생아는 감염예방 접종을 해야 합니다. 간 검사시 임신중에 항체가 없을때는 예방접종을 못하며, 산후에 예방접종을 시행해야 하고 신생아에게 간염예방접종을 시행해야 합니다
간기능 검사인 SGOT, SGPT도 해야 합니다.

아기가 태어나서 15주에 홍역, 볼거리, 풍진 예방접종을 하게됩니다. 결혼 전 풍진 예방접종을 한 후에 면역이 생기지 않으면 예방접종을 다시 하셔야 합니다.
풍진에 대한 면역이 생기지 않은 상태에서 임신을 했을 경우, 임신 3개월 전에 감염되면 태아의 약 60%가 난청, 선청성 심장질환, 백내장 등의 기형이 오며, 임신 4~7개월 사이에 감염되면 20% 정도가 기형아를 출산하게 됩니다. 그래서 임신 중에 풍진에 걸리면 임신중절 수술을 하기도 하며 만약 면역이 생기지 않았을 경우에는 풍진 예방접종을 하고 3개월 후에 꼭 풍진검사를 하여, 면역 생성 유무를 확인한 후에 아기를 갖는 것이 좋습니다.

태반의 위치, 태아의 크기, 쌍태아, 양수 과다증, 유산의 유무, 태아위치, 포상기태 등 여러가지 병을 알아보는 특수진단으로서, 검사시 아프거나 괴롭지 않고, 산모나 태아에 절대 해롭지 않으니 걱정할 필요가 없습니다.

기생충의 일종으로 개, 고양이등 애완동물을 키우는 여성에게 필요한 검사입니다.

임신 9~11주 사이에 초음파기를 이용하여 태아와 태반의 위치를 확인한후, 자궁경부를 통해 태반의 조직일부를 흡입 채취하여, 염색체 핵형을 분석하거나 배양하여 진단함으로써 조기에 기형아 여부를 확인할 수 있습니다.

임신중 당뇨병, 방광염, 요도염, 신우염 등의 유무와 임신중독증의 유무 등의 진단에 필요합니다.

 
 
°³ÀÎÁ¤º¸º¸È£Á¤Ã¥