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임신 15~22주에 모체혈청 트리플마크 검사는 산모의 혈액을 채취하여, 약 60%의 다운증후군과 약 80%의 개방성 신경관 결손(무뇌아, 척추이분증 등) 태아를 발견하는 검사이며, 결과는 1주일 내에 알 수 있습니다. 60~80%의 정확도는 있으나 100%는 아닙니다.

양수검사란 임신 15~22주 사이에 양수를 채취하여 태아 염색체 이상, 개방성 신경관 결손의 이상 유무를 알아보는 검사이며, 검사의 정확도는 매우 신뢰 할 만한 수준입니다.

태아의 양수검사가 필요한 산모
나이가 35세 이상이 되는 임산부
염색체 이상이 있는 아이를 출산한 경험이 있는 임신부
임신부 자신이나 남편 혹은 친척 중에 염색체 이상이 있는 경우
선청성 기형아를 낳았던 임신부
임신부, 배우자 혹은 근친이 염색체 연관 유전질환인 혈우병, 진행성 근위축증 등의 보인자
한번 이상 연속적으로 습관성 유산이 된 경우
원인 모르게 사산아를 출산했던 경우
풍진항체검사, 톡소플라즈마 항체검사 이상이 있는 경우
태아단백질(AFP), 융모성선 호르몬(hCG)검사상 비정상적인 수치를 나타내는 경우
(트리플마크 검사결과가 양성인 경우)

- 검사 방법
특별한 마취는 필요 없으며, 초음파 유도하에 미세침으로 산모의 복부를 관통하여 자궁내의 양수를 약 15~20CC정도 채취합니다. 채취된 양수로부터 태아세포를 배양한 후 염색체를 관찰하게 되는데, 결과는 약 2주후에 확인하실 수 있습니다.

- 검사시 유의사항
태아손상, 감염, 양막파열, 출혈, 유산, 조산 등의 합병증이 따를 수 있으며, 이로 인해 태아의 유산율은 약 0.5% 정도 나타날 수 있습니다.

임신성 당뇨는 내과적 당뇨와는 달리 임신자체로 인한 호르몬 대사 이상으로 나타나는 질병입니다. 특히 임신성 당뇨병은 일반 소변검사나 채혈검사만으로 진단이 불가능하며, Glucose 50 경구 당부하 검사만으로 정확한 검사가 가능합니다.
임신성 당뇨병으로 인한 합병증은 기형아, 임신중 태아사망, 임신중독증, 거대아, 신생아 황달증, 저칼슘증, 신생아 당뇨가 발생하게 됩니다. 임신성 당뇨검사는 임신 24주~ 28주에 실시합니다.

임신 15~22주 사이에 하는 트리플마크, 양수검사는 태아의 체내 이상유무를 보나, 4차원 입체 칼라초음파 진단기는 기존의 초음파 진단기와는 달리 초음파 단층 촬영이 가능하기 때문에, 태아의 외형을 확인할 수 있어 외적인 기형유무의 진단이 아주 용이합니다.
또한 진단시간이 매우 짧고 오차율이 적어 임신초기에 기형아 여부를 좀더 빨리 알 수 있으며, 태아의 위치에 따라 기형아의 정확도는 70%정도이며 칼라 사진처럼 보입니다.
임신 24주~32주에 실시합니다.

- 1단계 (임신전/임신초기)
임신이 어렵거나 유산의 위험을 동반하는 선천성 자궁이상등을 입체적인 모습으로 쉽게 관찰합니다.

- 2단계 (임신 9~13주)
태아기형을 조기진단하며 융모막 검사나 트리플마크와 병행하여 염색체 이상진단등 선천성 기형을
찾아낼 수 있습니다.

- 3단계 (임신 24~32주)
언청이(토순이), 손가락, 발가락, 복부 등 외형적 모습에 이상 유무가 있는지 확인하는 형태학적
기형검사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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