HOME > 산모관리 > 태교 > 음악태교

임신중에 좋은 음악을 들으면 모체의 정서나 태아에게 도움을 준다는 것은 널리 알려진 사실입니다.
아기의 청각은 이미 태내에서 발달하여 생후 4개월에는 소리가 나는 쪽으로 고개가 움직여지고, 9개월이면 음악의 좋고 나쁨에 따라 얼굴에 반응이 나타납니다.
음악은 아기의 정서, 표현력, 언어, 지능, 창의력, 신체 및 사회성 발달에 도움을 줍니다.
임신 초기부터 약 4개월까지는 자궁의 벽이 두꺼워 아기의 청각을 자극하기가 쉽지 않지만, 임신 5개월 부터는 태아에게 귀도 생기고 소리를 느낄 수 있는 신경회로가 발달하므로, 외부에서 들려오는 소리를 엄마의 뱃속으로부터 자궁내 양수를 통해 태아에게 전달되기 때문에 태동을 느끼기도 하는 시기입니다.
이 시기에는 아기도 서서히 외부소리에 반응을 나타내게 되며, 임신 7개월 이후에는 더욱더 활발한 반응을 나타내게 됩니다. 따라서 규칙적이고 안정된 감미로운 클레식음악을 듣거나 아기와의 대화를 나누는 것이 태아의 감정과 정서발달에 큰 영향을 미치게 됩니다.
특히, 태교음악은 산모와 아기의 정서적 안정뿐 아니라 지능발달에도 영향을 미치는 것으로 알려져 많은 관심을 끌고 있습니다. 태교음악으로 클래식이나 임산부가 듣고 편안한 음악을 고르는 것이 좋습니다.

비발디의 협주곡 사계중 - 봄
멘델스존 서곡 - 조용한 바다의 즐거운 항해
헨델 - 모음수상음악
이바노비치의 - 다뉴브강의 잔물결

모차르트 성악곡 - 봄의 서곡
슈베르트 - 악흥의 순간 중 3번
베토벤 교향곡 6번 - 전원
요한시트라우스2세의 아름답고 푸른 도나우

차이코프스키 발레음악 - 백조의 호수
비발디 협주곡 3번 - 붉은 방울새
구노의 세레나데

모차르트 교향곡 41번 - 주피터
드보르작 교향곡 5번 - 신세계
하이든 현악 4중주 - 황제

 
 
°³ÀÎÁ¤º¸º¸È£Á¤Ã¥